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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플러스-경제·산업] 이란, 오송메디컬지구에 2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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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조감도.
충북도 제공
충북도는 이란 정부가 10년간 청주 오송바이오메디컬지구에 2조1700억원을 투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충북경제자유구역청과 이란 보건부, 미국의 연구시약 생산업체인 시그마 알드리치가 오는 2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 협약에 따라 이란 정부는 오송에 위치한 신약개발센터를 임대해 자국의 전통의약과 줄기세포를 접목한 신약개발연구소를 운영한 뒤 임상시험병원까지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2015-04-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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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