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행정 한류 2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전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 亞 7개국 교육과정 운영

올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를 시행한 우리나라의 경험이 아시아 각국에 전수된다.

환경부는 11일 국제 배출권거래제 파트너십(ICAP)과 공동으로 중국·인도 등 아시아 7개국 환경 분야 전문가가 참가하는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을 위한 배출권거래제 국제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비유럽 국가 교육은 오는 19일부터 8일간 서울에서 열리며 카자흐스탄과 중국 등 아시아 7개국 24명과 라트비아·대만에서 각각 1명의 전문가가 참가한다.

교육은 배출권거래제 추진 사례 및 국제 동향, 배출권거래제의 적용 범위 및 배출권 할당, 배출권거래제를 위한 거래시장 및 배출량 측정·보고·검증 제도 설계, 탄소 누출 방지 및 배출권거래제의 정치적 영향 등으로 구성됐다.

박륜민 환경부 기후변화대응과장은 “ICAP 전문교육은 배출권거래제 도입 국가들의 다양한 운영 경험을 공유해 배출권거래제 확산 및 안정화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며 “비유럽 국가에 우리나라의 사례를 전파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5-05-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