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외곽순환路 요금 인하 대책위 구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다른 구간보다 2~6배 비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 민자구간(일산~퇴계원) 통행료 인하를 위해 서울·경기지역 여야 국회의원 25명이 14일 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현미(일산서구) 의원 등은 이날 국회에서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구간 정상화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정기국회가 끝나는 연말까지 통행료를 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북부 민자구간 통행료가 내려가지 않고 비싸게 유지되는 것은 국민연금관리공단과 다비하나이머징인프라투융자회사가 ㈜서울고속도로에 1조원 이상을 빌려준 뒤 고율의 이자를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서울고속도로의 공영화 등 다양한 통행료 인하 방안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대책위 출범식은 임종석 서울시 정무부시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통행료 인하를 위한 기초자치단체 임시 전담팀(TF) 소개와 그동안 진행한 통행료 인하 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2015-05-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