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 오려나 ‘쌀의 날’인 18일 경기 수원 권선구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물연구센터 들녘에서 진흥청 관계자가 누렇게 익어가는 벼를 살펴보고 있다. 올해 12회를 맞은 쌀의 날은 한자 쌀 미(米)를 팔·십·팔(八·十·八)로 풀이한 데서 유래했다. 뉴시스 |
‘쌀의 날’인 18일 경기 수원 권선구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물연구센터 들녘에서 진흥청 관계자가 누렇게 익어가는 벼를 살펴보고 있다. 올해 12회를 맞은 쌀의 날은 한자 쌀 미(米)를 팔·십·팔(八·十·八)로 풀이한 데서 유래했다.
뉴시스
2026-08-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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