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직급여 올 상반기 53만명 신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8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52만 8697명으로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3561명(0.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급여는 고용보험에 가입한 노동자 가운데 해고 등의 사유로 실직한 노동자의 생활 안정과 구직 활동을 위해 지급된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14.2%)의 구직급여 신청이 크게 늘었다. 반면 30대(-4.5%), 20대 이하(-3.9%) 등 나머지 연령대에서는 감소했다. 고용부 관계자는 “노인층 신청자 증가는 2013년 6월부터 65세 이상 실업급여 적용 범위를 확대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수급 기간별로 보면 180일 이상 구직급여를 받는 사람이 6.2% 늘었으나, 최소기간인 90일 동안 받는 사람은 7.2% 감소했다. 최소 90일, 최대 240일 동안 지급되는 구직급여는 실직자가 직장을 다녔던 기간이 길고 나이가 많을수록 오래 받을 수 있다. 180일 이상 구직급여를 받는 사람이 증가한 것은 장기 근속자의 실직이 늘었음을 의미한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5-07-2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