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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레미콘업계 제한 생산 무기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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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 등 원자재 수급 차질로 빚어진 제주 지역 레미콘업계의 제한 생산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제주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골재 부족 등으로 지난 7월부터 실시하는 ‘주 5일 제한 생산’을 무기한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

제주 지역에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골재 등의 원자재 공급난으로 레미콘 공장이 일시 휴업하는 등 생산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레미콘업계는 타 지역에서 골재를 들여오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제주 지역은 이주민 증가와 외국 자본의 대규모 개발 사업, 해군기지 항만 공사 등의 건설 경기 호조로 레미콘 수요가 크게 늘어난 상태다.

특히 제주 해군기지 항만 건설 등으로 수요가 늘어나면서 골재의 공급 부족과 골재 가격 급등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해까지 1㎥당 8000원이던 골재 가격이 최근에는 1만 7000원까지 급등한 상태다. 제주 지역 산림 골재 채취량도 2007년 105만 8000㎥에서 지난해 208만 7000만㎥로 7년 사이 두배 가까이 늘어났다.

조합 관계자는 “제주도가 골재채취법에 따라 골재 수급 계획을 세워 골재 수급 안정 노력을 기울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도내 건설 환경 예측과 대책 마련에 소흘했다”고 밝혔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5-09-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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