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복지정보 손대면 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대문, 휴대전화 복지방문지도 2차 개발 진행…155개 복지시설정보 연동 실시간 검색 가능

휴대전화로 지역의 복지시설과 서비스를 실시간 검색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된다.

서대문구는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복지 방문지도’ 2차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복지 방문지도는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수급 여부를 결정하는 등 관리의 전 과정을 전산화한 시스템이다. 또 지역의 2000여개 복지자원 검색이 가능하다. 지난 3월 전국 최초로 구축했다. 지난해 말 보건복지부 ‘지역복지 평가’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아 지원비를 받았고, 이것이 사업 기반이 됐다. 2차 개발은 지역의 155개 사회복지시설 정보를 연동해 실시간 검색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또 서대문 특화사업인 ‘대시민 맞춤검색 사이트’와 복지종합 상담센터인 ‘행복 1004 콜센터’도 연계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2차 개발이 완료되면 복지 담당자가 복지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 지원할 수 있고 주민은 손쉽게 복지정보를 검색하고 상담할 수 있다”면서 “민간 복지정보와도 공유하게 돼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 불충분한 지원 분야를 민관이 서로 보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구축한 1차 복지 방문지도 시스템은 ‘방문 대상자의 욕구 관리 기능’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2015-09-0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