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의회 문체위 “서울시향 정상화 위해 경찰 조사 조속히 끝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이상묵, 성동2, 새누리)는 지난 16일 “서울시향에 대한 경찰의 조사 마무리와 진실 규명이 서울시향 정상화의 첫걸음”이라며 경찰과 법원에 조속히 서울시향 관련 조사의 결론을 내려줄 것을 촉구했다.

이상묵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정명훈 예술감독 관련 서울시의회 특별조사 요구사항 조사결과, 서울시향 박현정 전 대표 징계권고 등과 관련해 서울시 감사위원회 임동국 조사담당관, 서울혁신기획관 박동석 인권담당관, 이윤상 시민인권보호관을 증인으로 출석시킨 행정사무감사에서 박현정 전 대표가 성추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고 오히려 성추행 피해를 주장한 직원 곽○○를 포함한 서울시향 직원 10여명이 명예훼손으로 입건된 사건을 주로 논의했다.

이날 행정사무감사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은 서울시 인권보호관의 조사가 부실하지는 않았는지, 시향 직원들의 인권 보호를 명목으로 성급하게 징계권고를 함으로써 오히려 박 전 대표의 인권을 침해하는 결과를 초래하지는 않았는지, 일련의 과정에 박원순 시장과 문화본부의 의도적인 개입이 있었던 것은 아닌지를 집중적으로 따졌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상묵 위원장은 “시향의 지도감독기관인 문화본부와 시향 관련 조사를 수행했던 조사담당관, 인권담당관, 시민인권보호관을 상대로 지난 1년간 지속된 시향 사태의 원인과 향후 대책을 점검해보려 했으나, 현재 수사 중인 사건이 마무리되어야 지난 기간 내홍을 극복하고 향후 조직 정상화 및 발전을 위한 대책을 논의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서울시향 정상화를 위해 경찰과 법원이 조속히 진실을 규명해 줄 것을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