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북도도 개성공단 입주기업 돕기 나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가 개성공단 입주기업 지원에 나섰다.

18일 전북도에 따르면 개성공단 입주기업 124개 가운데 전북에 본사를 둔 8개 기업에 긴급자금 지원 등 각종 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전북지방중기청, 전북신용보증재단 등과 함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우선 전북신용보증재단은 피해 기업 지원을 위한 전담창구를 개설했다. 오는 22일부터는 보증 심사를 완화한 특례보증으로 자금을 지원한다. 긴급 자금은 보증료 부담 완화를 위해 0.5%의 최저 보증 요율을 적용한다.

이와 함께 대출자금 상환 유예, 중소기업 특별 융자, 보증지원, 납품 관련 신용 유지도 적극 지원한다. 또 대체부지를 원하는 기업은 이를 알선하고 투자 인센티브 제공을 검토하기로 했다. 익산이 본사인 제이패션의 경우 익산시가 옛 동사무소 자리를 대체시설로 제공키로 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