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압수 불법 게임기 자원화 확대…환경공단·게임물관리위 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환경공단이 게임물관리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불법 게임기 수거·폐기·자원화 시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내년부터는 전국으로 확대한다.

불법 게임기 자원화 사업은 단속, 압수되는 게임기에서 메인보드와 액정 등 재활용이 가능한 부품을 분리해 수출을 전제로 일반에 매각하는 방식이다. 4월 말 현재 인수한 199만대의 불법 게임기 중 189만대의 부품을 매각해 1041억원의 수입을 올렸다. 또 단속기관에서 인수, 보관, 폐기 등에 소요되는 643억원의 행정처리 비용도 절감했다. 공단은 게임물관리위와의 협력을 계기로 불법 게임기의 자원화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게임물관리위는 행정 권한은 있지만 불법 게임기 수거·폐기체계는 갖추지 못했다. 앞서 공단은 2007년부터 검·경과 압수한 불법 게임기에 대한 압수물 자원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05-1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