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건강 氣가 팍팍! 양천구 ‘선데이파크’ 개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가 가족 건강 놀이터인 ‘선데이파크’를 운영한다.

오는 11일 개장하는 선데이파크는 주민들이 이용하는 근린공원을 놀이공간으로 조성해 이웃과 어울려 놀 수 있도록 한 곳이다.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양천공원에서 문을 연다.

공원에서는 줄놀이, 투호놀이, 딱지치기 등 부모 세대와 조부모 세대가 즐겼던 전통놀이를 비롯해 줄다리기, 줄넘기, 림보게임 등을 할 수 있다. 아울러 배드민턴, 플라잉디스크 등 기구를 이용한 새로운 놀이도 선택할 수 있다. 계절 요소를 감안해 여름에는 물풍선놀이, 워터슬라이딩 야구, 겨울에는 소쿠리 썰매타기 등이 진행된다. 하절기(6~8월)에는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 동절기(9~11월)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펼쳐진다. 구민이면 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양천구는 이 행사를 위해 민간전문단체와 양천구 체육 직능단체, 양천구 즐거운 전래놀이 봉사단의 도움을 받는다. 또 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아이원건강센터, 대사증후군센터와 연계해 선데이파크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이들과 학부모의 비만 관리를 위한 건강 체크도 할 예정이다.

정유진 양천구보건소장은 “선데이파크는 지역주민의 신체 활동량 증가와 올바른 여가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면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밝고 건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2016-06-0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