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남 서천 춘장대 모래 송 페스티벌 18~26일 열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유일의 모래조각 축제인 춘장대 모래-송 페스티벌에 전시된 모래조각
서천군 제공
이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서천군 서면 춘장대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서천군은 16일 서해안의 여름철 서막을 알리는 축제가 이 같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관광객은 백사장에 앉아 파도소리를 들으며 ‘사월과 오월’ 등 가수들이 벌이는 7080 낭만콘서트와 트로트 가요제, 플라멩고 춤, 아마추어 밴드경연대회 등 흥겨운 공연을 볼 수 있다. 불꽃놀이도 펼쳐져 밤 바다를 화려하게 수놓는다.


그래도 이 축제의 백미는 단연 대형 모래조각이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주인공인 아이언맨, 슈퍼맨, 배트맨, 헐크가 웅장한 모래조각으로 재현된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히어로 송중기와 영화 ‘국제시장’을 주제로 한 모래조각들도 새겨져 있어 행복한 상상의 나래를 펼 수도 있다. 또 5m 높이의 모래썰매장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주말에는 아마추어 모래조각 경연대회가 벌어진다. 모래 예술품 작가에게 모래 조각 만드는 법을 배우고 직접 조각을 만들어 볼 기회다.

캠핑족은 피톤치드가 가득한 춘장대 소나무 숲에 머물면서 밤바다와 별빛 등을 즐기는 낭만적인 추억을 쌓을 수도 있다. 주변에 동백나무숲 등 관광지도 많다. 춘장대해수욕장과 인근 마량항, 홍원항에는 갑오징어 등 자연산 해산물도 풍부하다. 문의는 서천군 서면사무소(041-950-6560)

서천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