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청, 고난도 밤나무 항공방제에 무인헬기 투입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이 밤나무 항공방제에 무인헬기를 투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25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밤 주산단지인 충남 부여군 은산 등 6개 지역(51㏊)에서 무인헬기를 이용한 밤나무 항공방제 시범사업에 착수했다.


중·대형 헬기로 실시하는 기존 밤나무 항공방제는 약효를 높이기 위해 저공 비행을 해야 하는 고난도 작업이어서 조종사들이 부담을 느껴 왔다. 또 공중에서 약제를 살포하면서 다른 농작물 등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무인헬기는 방제목의 10m 이내 높이에서 정확한 약제 살포가 가능해 방제효과를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소규모로 분산된 밤나무 재배지 항공방제에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어 비용절감도 기대된다고 산림청은 밝혔다.

산림청은 시범사업을 통해 밤나무 재배지의 경사도·진입로 등 현지 여건에 따른 무인헬기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난이도별 소요비용 산출 등 경제성도 분석할 계획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07-2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