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 초등학교 교사 결핵 확진, 학생 10명 잠복 결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근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사 1명이 결핵에 걸렸고, 이 교사와 접촉한 학생 10명도 잠복 결핵 감염자로 확인됐다.

울산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18일 울산지역 한 초등학교 교사 A씨가 X레이 검사를 통해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교사는 집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보건당국은 또 A 교사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학생 141명, 교사 10여명에 대해 피부반응을 통한 결핵 감염 전수조사를 한 결과 학생 10명이 잠복 결핵 감염자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보건당국은 “잠복 결핵 감염자는 다른 사람에게 균을 전파하지 않아 전염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반면 이 학교 일부 학부모는 “결핵 감염 조사를 전교생이 아닌 특정 학년의 학생들만 대상으로 해 조사받지 않은 학생들의 부모로서 매우 불안하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