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그 시절 공직 한 컷] 레이저 포인터 대신 지휘봉… 실장님들은 회의 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970년 촬영된 정부 부처 기획관리실장 회의 모습으로 당시 회의 주제는 국토개발이었다. 한자를 손으로 쓴 보고서를 지휘봉으로 가리키며 보고하는 회의 모습이 지금은 파워포인트와 레이저 포인터로 바뀐 지 오래다.

기획관리실장은 중앙부처에서 차관 다음으로 높은 직위다.

기획조정실장은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주재하는 회의에 2주에 한 번 또는 한 달에 한 차례씩 참여한다.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이 구속되면서 기조실장 회의가 중단된 지 6개월이 넘었다.

국가기록원 제공
2017-05-08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