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까지… 312실 규모
경기 성남시가 판교에 지상 18층, 312객실 규모의 특급호텔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시는 이르면 2020년 11월 분당구 판교복합단지 중심상업지역 판교역 주변에 ‘판교비즈니스 호텔’(가칭)이 들어선다고 19일 밝혔다.성남지역에는 분당서울대병원, 분당차병원 등 1500여개에 달하는 병·의원, 280여개의 제약·바이오기업과 연구소, 1000여개의 첨단·벤처기업이 몰려 있어 관련 국내외 사업자들과 관광객의 숙박이 편리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