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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대안학교 지원 공모

서울 송파구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안교육을 하고 있는 비정규학교·대안학교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2018년도 비정규학교 지원 공모 사업으로, 구는 오는 2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송파구에 위치하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3년 이상 대안교육을 실시해 온 비정규학교 및 대안학교가 대상이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서울 송파구 한빛청소년대안센터에서 운영하는 도시형 대안학교인 ‘사랑의 학교’에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송파구 제공
공모 분야는 청소년 진로적성, 교육, 상담 및 문화 활동 등이다. 지원 금액은 200만원부터다. 프로그램에 학교 밖 청소년의 다양한 욕구가 반영됐는지, 사업비 편성은 적정한지, 기관이 사업수행 능력을 갖췄는지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다. 지원 대상 학교 선정은 심사위원회를 거쳐 다음달 2일 발표된다. 구에 따르면 지역의 학업 중단 청소년 수는 지난해 기준 894명으로 서울시 전체 학업 중단 청소년의 8.2%를 차지한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3-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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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