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불우이웃 돕는 소모임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마포구는 지난 3일부터 16개 동별 5명 이상 주민으로 구성된 소모임을 만들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활동을 펼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우리 이웃은 동네 안에서 함께 돌본다는 공동체 의식에서 출발한 사업이다. 말벗이 돼 주거나 반찬 등을 만들어 나눠 준다. 구는 이런 소모임 결성을 돕고 활동 준비 및 진행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2016년부터 일부 동에서만 시행된 이 사업은 지난해 14개 동, 올해 16개 동 전체로 확대됐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5-1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