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엄마만 육아하나” 지적에… 서울시 육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정권 따라 바뀌는 ‘고무줄 위원회’ 존속기한 최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영환이 내놓은 선심성 현금 공약, 취임 직후 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안양시, ‘꿈 잇는 마을’ 등 5개 시설 ‘꿈의학교’ 운영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학교 안팎 학생이 스스로 참여, 기획, 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

경기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올해 5개 시설 ‘꿈의학교’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꿈꾸고 도전하는 청소년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꿈의학교’는 2018년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학교 안팎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 스스로 참여, 기획, 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이다.

도는 꿈의학교를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와 ‘학생이 만들어 가는 꿈의학교’, ‘마중물 꿈의학교’ 등 세 종류로 나눠 운영한다. ‘만들어가는 꿈의학교’는 500개교를 운영하며 도 내 학교 안팎 학생들이 주축이다. 1개 학교당 10명 이상으로 방과 후, 주말, 공휴일과 방학 중에 활동한다. 마을공동체가 운영하는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는 1개교당 20명 이상으로 500개교를 운영한다. 자율 동아리 모임 주축의 마중물 꿈의학교는 100개교를 운영하며 어른 3명이상과 학생 10명 이상으로 구성됐다.

시는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에 축제기획 꿈의학교 ‘꿈 잇는 마을’, 마을 공정여행가 ‘모두의 마을’, 춤으로 표현하는 우리들의 꿈 ‘댄스컬’, 마을 행복 플래너‘나(눔) 사(랑)’, 청소년 놀이문화 기획‘P.S.Y’ 등 5개가 선정됐다. 지난 19일 안양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 개교식을 가진 꿈의학교는 올 11월까지 운영된다.

정홍자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는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며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통해 마을 공동체 속에서 꿈과 미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0월 8일’ 못박은 무등산 방공포대 개방, 상생

강기정 광주시장 본지 인터뷰서 “취임 100일, 10월 8일 개방” 밝혀 국방부 협의·주민 설득 작업 관건

마포구청장, 민선 첫 내부 공모로 비서실장 뽑아

“재개발·재건축 경험 실무형 필요” ‘복지교육국’, ‘약자와동행국’으로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