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북구에선 모든 산모가 산후도우미 신청 가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월부터 소득 관계 없이 지원…식사돌봄, 복부·부종관리 구성

서울 강북구는 산모와 신생아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돕고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 주고자 오는 7월 1일부터 모든 출산 가정에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산후도우미 서비스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80%(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 4인 가구 기준 11만 2792원) 이하의 가정에서 80% 초과 가정에도 적용된다. 지원 신청을 하면 출산일부터 60일 이내에 산후도우미가 가정을 찾아 건강관리를 돕는다. 구체적인 서비스 내용은 식사돌봄, 좌욕지원, 복부관리, 부종관리 소독, 집안 정리정돈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은 산모나 배우자가 할 수 있다. 다만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 주소가 강북구로 돼 있어야 한다. 신청 기한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5-2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