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보훈대상자·유가족 예우 강화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핫플 관악산 오르고 골목 맛집에서 축제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문클리닉부터 심리상담까지… 청소년 마음건강 보듬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학부모·어르신들 AI 교육 받으세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치매어르신 인식표 제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마포구는 치매지원센터에서 치매 노인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신원정보와 보호자 연락처 등이 담긴 인식표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마포구는 지역 내 치매 노인 인구와 실종 신고가 함께 증가하는 추세라는 점에서 이를 방지하기 위한 배회인식표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마포구는 지역 내 65세 이상 노인 인구(4만 9356명) 중 5034명을 치매추정인구로 본다. 그중 지난해 마포구치매지원센터에서 관리하는 치매 환자는 총 391명이다.

개별 고유번호가 부여된 배회인식표에는 환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이 담겨 있다. 지난해 치매지원센터에 신청한 건수는 총 96건이다. 올해도 재등록 및 신규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할 경우 대상자의 사진,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한 후 치매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6-2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