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신촌 청년푸드스토어’ 청년창업가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광운대역 육교 캐노피 보강 공사 마무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안전 제일… 성북, 통학로 넓히고 덮개 설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찾아가는 장애인인식개선교육’ 공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우리동네서 즐기는 영화제] 성북 “유럽 단편과 함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북구가 다음달 1일까지 ‘제6회 유럽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 성북구는 “관객들이 아리랑시네센터와 KU시네마트랩에서 22편의 유럽 단편영화와 특별프로그램 9개를 즐기길 바란다”고 2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29일 정하윤 이화여대 지역학 박사의 ‘북유럽 모델, 사회안전망 그리고 가족’이란 주제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 다음날에는 ‘피의 연대기’ 김보람 감독, 플러스사이즈 모델인 김지양씨가 작품 속 다양한 여성 이슈를 다루는 ‘감독과 모델이 바라보는 여성의 연대’가 진행된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6-2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중랑 15개동 주민자치회 위원 514명 위촉

2년간 지역문제 발굴·해결 주도

강서 “전세사기 피해자 80% 회복 단계”

1250명 소유권 이전, 경·공매 개시 LH 피해주택 매입·소송비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