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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마포구의회가 지역 발전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구의원과 시의원을 지낸 장점을 갖춘 구청장과 주민들을 위한 상생협력에 손을 맞잡은 것이다. 지난달 말 마포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25회 임시회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구의원들과 지역 발전을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유 구청장을 상대로 질의에 나선 구의원들은 저출산 문제 해결, 일자리정책 마련, 마포관광활성화 방안 마련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신종갑 의원은 마포구 출산율을 보여 주며 출산가정 지원 대책의 하나인 공공산후조리원 설치를 제안했다. 청년 실업은 마포를 떠나게 하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청년들의 삶과 일자리에 마포구가 정책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도 말했다. 이에 유 구청장은 “청년들이 일자리를 얻어 스스로 자립할 수 있어야 하는 만큼 청년 일자리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홍민 의원은 “관광 활성화 방안으로 우수한 접근성과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글로벌 관광 도시 이미지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권역별 관광자원 간 연계를 통한 관광수요 확산, 관광객 만족도 향상 방안 마련, 개별여행자를 위한 전략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유 구청장은 “마포관광 활성화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관광진흥 계획을 수립해 다양한 사업들을 장기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11-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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