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유행에도 사업체 98% 참여… 4차산업 정책 근간 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비닐봉투 그만!”… 강서, 전통시장 장바구니 대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쓰레기 재활용이 돈 된다”… 500만원 쌓인 관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음성, 반기문평화기념관 새달 개관…사무총장 시절 선물 등 124점 전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 음성군의 반기문평화기념관이 다음달 6일 문을 연다. 125억원이 투입돼 반 전 유엔 사무총장 고향인 원남면 상당리 행치마을에 건립됐다. 부지면적 7803㎡, 건축연면적 2857㎡에 2층 구조다. 반 전 총장이 각국을 방문하며 받은 선물 등을 볼 수 있는 전시실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체험할 수 있는 원탁회의실, 다목적실 등을 갖췄다. 입장료는 무료다. 군은 운영자를 선정해 내년 1월부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기훈 군 투자개발팀장은 “반 전 총장 소장품 124점이 전시되고 역대 유엔사무총장을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되는 등 볼거리가 많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반 전 총장, 이시종 충북지사, 주한외교사절단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음성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2018-11-29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한여름의 산타’ 마포 동균씨, 폭염 취약층 1600곳 식힌다

[현장 행정] 유동균 구청장, 이동식 에어컨 지원

소규모 일반 음식점 방역 지원 팔 걷은 서초

1800곳에 분무형 살균소독제 등 제공

“고독사 그만!”… 앱으로 1인 가구 살피는 구로

휴대전화 활동 감지 ‘서울 살피미 앱’ 연말까지 중장년 880명 선정해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