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 창신초 학생들이 직접 꾸민 ‘갤러리 아트윈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이 안전·아이 행복·아이 편한 우리 동네


서울 종로구 도시갤러리 아트윈도에 창신초등학교 2학년 공동 작품인 ‘5월의 정원’이 전시돼 있다. 종로구 제공
서울 종로구는 흥인지문공원(동대문성곽길공원) 입구 갤러리 아트윈도에 처음으로 초등학생 작품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아트윈도는 높이 2.5m, 너비 2.2m, 폭 1.5m인 유리상자 안에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내부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도 설치돼 밤에도 잘 보인다. 이번엔 창신초등학교 2학년 18명이 제작한 ‘5월의 정원’을 내놨다. 천, 색종이, 크레파스를 이용해 풀, 꽃, 곤충, 나무 등이 무성한 정원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아트윈도는 1년에 2개월씩 총 6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종로구 도시디자인과에서 섭외한다.

김영종 구청장은 “주민들이 정서적으로 윤택한 환경을 누리고 일상 속에서 문화가 있는 삶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9-05-1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