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서울 강북구의회 3층 의원회의실에서 열린 ‘강북구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이주단지 조성방안 연구’ 착수 보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송은주 의원, 이상수 의장, 김승식 대표의원, 최미경 의원. 사진: 강북구의회 제공. |
서울 강북구의회(의장 이상수) 의원연구단체인 ‘강북구 정비사업 이주대책 방안 연구회’(대표의원 김승식)는 지난 18일 의회 3층 의원회의실에서 ‘강북구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이주단지 조성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승식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상수 의장, 최미경 의원, 송은주 의원과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구용역의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공유하고, 강북구 정비사업의 특성을 고려한 이주대책 마련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연구는 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체주택 확보, 이주비 부담, 취약계층의 주거 불안 등의 문제를 살펴보고, 강북구 실정에 맞는 공공 이주지원체계와 이주단지 조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회는 오는 12월 말까지 강북구 정비사업 추진 현황과 예상 이주 수요를 분석하고, 국내외 사례 및 관련 정책을 검토해 강북구에 적용할 수 있는 이주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현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