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영등포구 당산역 42층 복합랜드마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작년 대비 위기가구 발굴 30% 늘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 앞 공원이 물놀이장으로…은평구, 7월 4일부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민속 놀이와 동물학대 사이… 축제가 아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민속 놀이와 동물학대 사이… 축제가 아프다
16일 오전 경북 청도군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 열린 ‘2019청도소싸움축제’에서 황소들이 격렬한 몸싸움을 하고 있다. 오는 19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축제에는 전국에서 싸움소 200여마리가 출전, 예선전을 통과한 96마리가 총상금 1억 1220만원을 걸고 승부를 겨룬다. 그러나 싸움이 격해지면 상대 뿔에 찔려 피를 흘리거나 살가죽이 찢어지고, 드물지만 싸우다 죽기도 해 전통 민속놀이지만 동물 학대라는 논란과 함께 폐지론이 나오고 있다.
청도 뉴스1
16일 오전 경북 청도군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 열린 ‘2019청도소싸움축제’에서 황소들이 격렬한 몸싸움을 하고 있다. 오는 19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축제에는 전국에서 싸움소 200여마리가 출전, 예선전을 통과한 96마리가 총상금 1억 1220만원을 걸고 승부를 겨룬다. 그러나 싸움이 격해지면 상대 뿔에 찔려 피를 흘리거나 살가죽이 찢어지고, 드물지만 싸우다 죽기도 해 전통 민속놀이지만 동물 학대라는 논란과 함께 폐지론이 나오고 있다.

청도 뉴스1

2019-05-1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풍수해보험 무료 가입·침수방지 시설 지원

세입자·지하주택 소유자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무료 지원 물막이판·휴대용 물막이·수중펌프 무료 대여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