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2019년 데이터 정책 개발 지원 사업‘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분석 통해 상권 활성·쇠퇴 등 지역 파악

서울 성동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정보화진흥원 주관 ‘2019년 데이터 정책 개발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데이터 정책 개발 지원 사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가 사회 현안을 해결하고, 서비스 모델 검증을 돕는 프로젝트다. 구는 더원테크와 컨소시엄을 꾸려 지난 3월 ‘금융신용정보와 공공 빅데이터 융합을 통한 맞춤형 스마트 포용도시 정책 지원 분석 모델 개발안’을 제출했다. 민간 데이터인 KCB 금융신용데이터와 공공 데이터인 주민등록인구·국민연금 직장정보·사업체와 종사자수 등의 데이터를 융합해 유형별·지역별 주민 경제생활 특성을 파악하는 게 주된 내용이다.

구는 지난 3월 출범한 ‘빅데이터센터’의 빅데이터 플랫폼에 과제 분석 모델, 분석 결과물 등을 실어 계층별 거주지 분포·금융정보 등을 통해 주민 요구 파악, 지역 공시지가와 실거래가·상권별 업종 분포 현황과 매출액을 통한 젠트리피케이션 현황 분석, 유동인구·소비패턴 등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쇠퇴 지역 파악 등을 할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민간 데이터와 공공 데이터의 적절한 융합을 통해 지역별 주민들의 경제적 특성을 반영한 결과물을 도출하면 민선 7기 비전인 ‘스마트 포용도시’가 온전히 구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06-1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