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노원, 설채현 수의사 강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8일 반려견 사회화 위한 교육 진행

서울 노원구가 오는 28일 오후 3시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반려견 사회화를 위한 반려인 교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강의는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출연 중인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설채현 수의사가 ‘우리 강아지 왜 이런 행동할까’라는 주제로 1시간 30분간 진행한다. 설 수의사는 ‘행복한 반려 생활을 위해 깨부숴야 할 미신 2가지’를 소개하며 반려견의 감정과 언어 배우기, 반려동물 행동교정을 통한 문제행동 원인과 개선방법 찾기 등을 설명한다.

강연은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구민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700명이다. 구 관계자는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아 동물복지 인식 개선과 반려동물을 이해하고 이웃과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9-06-2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