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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청년4H회원 대상 청년창업·6차산업·체험관광 등 농업테마 현장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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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가와 기업협력·상생 대표사례 미듬영농조합 방문

김포시청 전경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7~28일 청년4H회원 15명을 대상으로 청년창업과 6차산업, 농산물가공, 체험관광 등 농업테마 현장학습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다양한 농업관련 주제별로 평택 선진농장을 방문해 농장주 노하우를 들어보고, 4H회원들이 직접 소비자가 돼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창업에 성공한 양봉카페를 방문해 운영방식이나 디자인 개발 노하우에 대해 들어보고, 지역농가와 기업협력·상생의 대표사례인 미듬영농조합을 방문했다. 이곳에서는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회원들이 농장에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며 토론을 했다.

또 전통주와 쌀겨효소체험 농장 등 특색 있는 농촌체험 관광을 체험하며 우리지역에 적합한 체험분야를 모색하기도 했다.

특히, 농장대표들이 대부분 청년농업인이거나 자녀와 함께 운영 중인 곳이어서 청년농업인들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김덕주 김포시 4H연합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농업에 대한 전반적인 견문을 넓히는 좋은 학습의 기회가 됐고, 또래 청년농업인들과 교류해 우리 회원들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김포시 4H연합회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더욱 더 고심하고 김포시농업을 이끌어 나갈 건강한 청년농업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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