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계급여 7% 올라 1인 가구 41만 28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사랑상품권 새해 첫 발행…5% 할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대문구, 2026년 예산 ‘상반기 속도전’…민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태릉골프장 주택공급에 “고품격·저밀도 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오한아 서울시의원, ‘2019 유니버설디자인대상’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한아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1)은 12월 24일(화) 한국유니버설디자인협회가 선정한 ‘2019 유니버설디자인대상’을 수상했다.

유니버설디자인대상은 성별,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손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위해 인식개선과 제도 마련 등 사회적 확산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한다.

올 해 처음 시행되는 유니버설디자인대상 시상식은 유니버설디자인의 필요성과 이를 확산하고자 노력한 이들을 격려하고 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수상부문은 지방자치단체, 의정활동, 기관, 학계, 산업계의정활동 부문으로 나뉜다. 의정활동부분은 서울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한아 서울시의원 등이 수상하였으며, 지방자치단체 부문에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수상했다.

오 의원은 꾸준히 “서울시가 앞장서서 다양한 생활 영역에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우리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 확대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 의원은 “유니버설디자인은 시민들에게도 해당이 되지만 관광객에도 해당이 될 수 있다. 유니버설디자인이 확산되면 국가 차원의 경쟁력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하며 디자인을 매개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서울시를 구현할 것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구, 공공기관 종합청렴도…4년 연속 ‘2등급’

종합청렴도 85.3점, 전국 자치구 중 상위권 기록 조직문화 개선 커피차 이벤트, 청렴필사문 작성 등

광진, 청년 500명에 문화생활비 10만원

중위소득 120% 이하 24~49세 새달 1~15일 구청 홈피서 신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