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남시 ‘공공건축가 제도’ 첫 도입…15명 공개모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성남시는 공공건축물의 정체성 확보와 디자인 품격 향상을 위해 이달 말 ‘공공건축가 제도’를 처음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공공건축가 제도는 공공건축물의 기획부터 준공 단계까지 모든 과정에 건축전문가를 투입해 기술을 지원하고, 공간환경 디자인을 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한다.

시는 오는 13일까지 ‘제1기 공공건축가‘ 15명을 공개모집 한다. 모집 분야는 디자인 총괄 건축가 1명, 공공건축가 14명이다.

건축·도시·조경을 전공한 건축사, 기술사, 대학교수 등이 응모할 수 있다.

선정되면 임기는 위촉일부터 2년간이며, 한 번 더 연임할 수 있다. 보수는 ‘민간전문가 제도 운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지급한다.

응모하려면 신청서와 자기소개서(시 홈페이지→고시공고서 내려받기)를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7층 건축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pasha2000@korea.kr)로 보내면 된다.

시 담당자는 “공공건축가 제도는 주민 삶의 질을 우선시하는 공간환경과 건축물을 디자인해 도시의 가치를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