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코로나 함께 이겨내요] “불안감 치유”… 심리적 방역 나선 서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유아·어르신 위한 동영상 강좌 배포

서울 서초구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우울감이나 불안감을 겪는 주민을 위한 심리적 방역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여러 계층을 위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어르신들이 집에서 스스로 수업하며 무력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라인댄스, 스트레칭, 스마트폰교실, 노래교실 등 인기강좌를 영상으로 제작해 노인복지관 홈페이지에 올린다.

어린이집 휴원이 연장되면서 지루함을 느끼는 영유아를 위해서는 놀이법을 제공한다. 서초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자녀와 놀아주는 모습을 해시태그로 공유하고 후기를 올리는 ‘코로나 탈출! 아이야, 집에서 놀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체조, 동화책 터널 만들기 등 놀이 프로그램을 담은 ‘서초형 집콕 놀이영상’을 자체 제작해 제공하고 인형극, 춤, 어린이 영어 등 콘텐츠 영상도 배포한다.

지난 1월 말부터 장기 휴관 중인 자치회관 강사들도 온라인 수업에 발 벗고 나섰다. 코로나 퇴치 댄스, 시니어 건강댄스, 영어회화, 요가, 경기민요 등 50여개 프로그램을 유튜브나 네이버 밴드에서 동영상으로 배포한다. 식물을 관리하며 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저소득 취약계층에 새싹채소, 공기정화식물 등도 제공한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20-03-1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