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 어린이집 전자출결시스템 설치…아이 등·하원시간 보호자에 문자 알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동전자출결시스템
서울 광진구가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 173곳에 자동전자출결시스템을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어린이집 자동전자출결시스템은 등·하원 시 어린이집 출입구에 설치된 리더기에 아동이 소지한 태그를 대면 등·하원 시간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보호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림 문자를 전송한다. 보호자는 실시간으로 아동의 등·하원 시간을 확인해 안심할 수 있다. 어린이집은 자동 출석 관리로 보육료 산정, 연장보육 전담교사 인건비 등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게 돼 어린이집 운영 업무를 간소화할 수 있다. 구는 리더기 설치비 각 30만원과 아동 1인당 태그 비용 5000원을 지원해 자동전자출결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한편 지역 내 어린이집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휴원 중이며,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긴급보육을 실시하고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자동전자출결시스템을 통해 보호자는 실시간으로 아동의 등·하원 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 안심할 수 있고, 어린이집은 출석 관리 등 행정 업무 부담을 덜 수 있다”면서 “우리 구는 앞으로도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20-06-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