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100세 장수 축하금 50만원…“백세시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연희IC 고가 하부 사계절 정원 탈바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청에서 듣는 ‘호암산성 발굴 이야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는 타로로 마음검진한다…은행 협력 중장년 맞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천영미 의원, 교권 확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의 연구단체인 경기교육연구회(회장 천영미, 더불어민주당 안산2)는 “경기교육 교권 확립을 위한 교원들의 권리와 의무에 관한 연구(학생 인권과 상호보완적 측면에서)”를 주제로 진행하고 있는 정책연구용역의 최종보고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교육연구회 천영미 회장은 “연구 중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 교사들의 교권침해 경험이 약 35%로 나타났고, 교권을 침해받은 교사들은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것(약 43%)으로 답하고 있었다”며 “학교 현장에서 교사가 받는 교권침해는 심각하지만 가해자와의 관계 훼손이나 주위 시선에 대한 부담감 또는 대처방법에 대한 숙지 미흡 등으로 적절한 대처를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천 회장은 “교사 또한 교권침해로 인한 상처를 치유받고 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정책연구결과에서 제시했듯이 교원에 대한 민원 등의 조사·관리, 사립학교 교원보호, 사생활 침해 예방, 교권보호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등을 포함한 교권 확립 조례 제정을 통해 경기도 교권 보호 정책의 완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본 연구는 경기교육연구회 주관으로 약 3개월간 진행돼 왔으며 오늘 최종보고를 끝으로 교권확립을 위한 조례안을 최종 제안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세훈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는 강북 전성시대 교통

오 시장, 유진상가 정비 상황 점검 “내부순환도로, 평균 시속 낮아져 도시고속도로의 기능 잃기 시작”

구로, CES 2026에서 G밸리 5개 중소기업의

부스 운영 약 105억 규모 상담

성북, 골고루 잘사는 희망 도시 선언

강북횡단선·동북선·키즈랜드 등 안정적 추진 착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