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면 중구, 중구하면 안전…전국 최초 실내 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삶이란… 성찰이 일상인 구로구립도서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희망온돌 성금으로 초복 맞이 삼계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름철 식중독 막는다”…관악구, 음식점 위생 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서 ‘공암나루 근린공원’ 새 단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서구는 시민들이 한강변까지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가양동 공암나루 근린공원을 새로 단장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암나루 근린공원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지만 오래되고 울퉁불퉁한 산책로와 물이 흐르지 않는 실개천 등으로 이용이 불편했다.

이에 강서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이달까지 시설개선사업을 진행했다. 걷기 불편했던 갈라진 콘크리트 산책로는 친환경 소재인 규사와 마사토를 활용해 말끔하게 정비했다.

특히 총길이 0.7㎞의 메타세쿼이아 나무 아래 산책로에는 목수국, 오색버들, 무늬억새, 가우라 등 33개 종 5만 300본의 꽃과 초화류를 심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앞으로도 근린공원 내 노후된 시설물을 재정비해 이용 구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20-06-2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올해도 열리는 연대와 교류의 장…성북구, ‘협동조합

지난달 30일과 7월 4일 이틀간 운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