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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총리 “하루 이틀 상황 본 뒤 방역조치 방향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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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 앞두고 고심
올해 추석 연휴 고향 방문 자제 요청


정세균 국무총리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0.9.11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일 “하루 이틀 상황을 지켜보면서 전문가 의견까지 충분히 듣고 방역 조치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오는 13일로 종료되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완화 여부와 관련해 “충분하지는 않지만 아직 시간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방역을 위해 기꺼이 희생을 감내하는 수많은 국민들을 생각하면 하루 속히 제한을 풀어야겠지만, 성급한 완화 조치가 재확산으로 이어져 국민들이 더 큰 고통을 당하진 않을까 걱정도 된다”고 토로했다. 9일 연속 100명대 신규 확진이 이어지는 데다 지난 8일부터 증가 추세를 보이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결정을 앞둔 고민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불구하고 하루 확진자가 100명대 중반에서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다”며 “올해 추석만큼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드리기 위해서라도 고향 방문이나 이동을 최대한 자제해줄 것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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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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