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 연속 인구 자연감소… 결혼 건수도 사상 최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정신병원 입원 환자 3명 중 1명은 ‘강제 입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국 유학 포기하는 외국인들… 지방대학 재정 빨간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오명근 경기도의원, 경기평택항만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명근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4)은 20일 새로운 해양·해운·항만물류의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사업을 다각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경기평택항만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오 의원은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공사가 할 수 있는 사업의 범위를 해양·해운·항만물류 뿐만이 아니라, 이에 더 나아가 마리나 등의 해양레저관광 인프라 개발·관리·운영 및 부대사업 까지도 확장함으로써 평택항 레저산업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조례안 발의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공사의 사업 범위를 마리나, 도서, 해양레저관광 등 해양레저사업 관리 및 운영, 해양 안전사고 예방 훈련시설 관리 및 운영, 해양·해운·항만물류 활성화, 항만 근린생활시설 및 복리시설 건설 및 관리 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이번 조례안은 21일부터 27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제348회 정례회 의안으로 접수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골목상권 10곳 자생 기반 다지는 관악

상인 조직화·골목별 브랜드 개발 추진 지역예술가에 의뢰 제품 디자인 개선 “지역경제 탄탄하게 할 수 있도록 최선”

광진 내년 예산 첫 6000억… 방역·소상공인 지원에 방점

구민 안전·방역 사업 등에 329억 편성 지역경제·일자리·상품권에 703억 배정 취약계층 생활권 보장에도 대폭 증액

소외이웃과 함께하는 강서… 나눔 분위기 후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희망온돌’ 사업 20개 주민센터에 모금함·포토존 등 설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