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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만 경기도의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행감에서 종사자 처우개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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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수탁운영 시설 종사자들의 고용안정대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재만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더불어민주당·양주2)은 지난 11일 2020년 경기도사회서비스원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서비스원 종사자들의 고용불안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박재만 의원은 “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정규직 비율과 직접 고용 비율이 굉장히 낮다”고 밝혔다.

박재만 의원은 사회서비스원 본부 조직과 종합재가센터 직원은 사회서비스원장이 고용한 형태이고 노인상담센터, 국공립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등의 직원은 위탁기관의 장이 고용한 형태로 서비스원 종사자들은 근무지에 따라 근로기준법상 사용자가 다르고 수탁시설은 계약기간 종료후 일자리가 유지되지 않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박재만 의원은 “계약기간 종료에 대한 종사자들의 불안이 심각하다. 종사자들의 양질의 일자리 보장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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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