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내년 예산 7685억원 확정… 올해 대비 9.6% 증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수영 양천구청장
서울 양천구가 내년 예산을 7685억원으로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내년 양천구 예산은 올해 대비 9.6% 증가했다. 기초연금, 주거급여, 장애인 활동지원 등 복지 분야의 국·시비 보조사업비 증가로 인해 일반회계 기준 667억원이 증액됐다.

구는 포스트 코로나를 위한 대비와 양천구 6대 비전 실현을 위한 사업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기능별로는 사회복지 분야가 52.71%로 가장 많았고 교통 및 물류(5.28%), 일반공공행정분야(4.63%) 등이 뒤 따랐다.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서는 생활비 지원 10억원, 지역방역일자리 사업 7억원, 방역 소독 및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 4억원 등을 편성했다. 또 일자리창출 사업비 54억원, 파리공원 리모델링, 오솔길공원 등 공원정비에 86억원, 보육정책사업 997억원, 어르신 복지예산 1498억원 등이다.

김수영(사진) 양천구청장은 “2021년 양천구 예산이 구민의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등 생활속 곳곳에서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