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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반려동물 초보 집사 위한 문화교실

마포구가 유기동물 입양을 원하는 주민과 반려인을 대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다음달 15일부터 6월 11일까지 이론과 실습을 함께한다. 초보 반려견 보호자를 위한 훈련법과 반려견 입양 준비법 등을 알려준다. 이론 강좌는 회당 20명씩, 실습 강좌는 회당 1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하려면 다음달 7일까지 마포구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하거나 QR코드로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광진, 요양보호사 맞춤형 일자리 제공

광진구가 코로나19로 늘어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요양보호사 맞춤형 취업연계 일자리 사업’을 운영한다. 참여대상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가진 미취업 주민 총 40명으로,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거나 사업자 등록이 돼 있는 주민은 제외된다. 1차 교육은 다음달 17일부터, 2차는 6월 15일부터 20명씩 40시간 동안 진행된다. 다음달 6일까지 홈페이지(www.gjcare.net) 내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송파, 위기 가구 막는 ‘가족코칭’ 운영

송파구는 위기사례관리가구의 가족역량강화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4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행복하우스-가족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제적 문제, 가족 간 갈등, 대화단절 등으로 가족 기능이 약화된 저소득 위기 가구가 대상이다. 구는 송파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가족관계 교육 ▲‘화’ 다스리기 ▲가정재무관리교육 ▲원예치료 등이 주제로 구성됐다. 총 4회에 걸쳐 전문가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2021-04-2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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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