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소문고가 24시간 신속 철거 요청했지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여름철 감염병 대비…24시간 보건소 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구, ‘정원·식물’ 학습…주민 100명과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안내창구’ 35곳으로 확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의회, ‘공공 동물병원 도입에 관한 정책토론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 동물복지증진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상훈, 더불어민주당, 마포1) 주관으로 지난 2일 「유기견 방지 및 길고양이 중성화를 위한 공공동물병원 도입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됐다.

토론회는 추승우 부위원장이 사회를 맡고, 김상훈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총 2명의 발제자가 참석했다.

이어진 토론에는 최영민 서울특별시 수의사회 회장, 박순석 한국동물복지표준협회회장, 조희경 동물자유연대 대표, 최미금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 이사, 김태호 동물복지증진특별위원회 위원 총 5명의 토론자가 참석했다.

김상훈 위원장은 “우리나라의 유기동물은 계속해서 증가추세에 있으며 10만 단위를 넘긴 지금 사회적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고 토론회의 개최배경을 밝히며, “공공 동물의료 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해 각계 전문가 및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며 오늘 토론회가 그 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