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대교측, 무료화 불복 법적조치… 경기도·3개市 긴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디자인 전문가가 만드는 ‘마포 안전 어린이집’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우동소’ 뜨자 무법라이더가 줄었어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일일 사회서비스원 남양주종합재가센터장 활동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더불어민주당·남양주2)은 24일 ‘일일 경기도 사회서비스원 남양주종합재가센터장’으로 위촉됐다.

문경희 부의장은 “장기요양요원들은 전문인력임에도 불구하고 낮은 사회적 인식, 열악한 근로여건 등으로 이직률이 높은 편에 속한다”며 “노인의 신체활동, 가사 활동을 지원하는 돌봄종사자가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 부의장은 2017년 제정된 ‘경기도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조례’를 대표발의한 바 있다.

행사에는 이화순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전해진 남양주종합재가센터장, 김혜령 전담관리자, 이향미 방문요양사회복지사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쾌적한 보육 혁신 ‘그린리모델링’, 안심하고 맡기는 광진

[현장 행정] 김선갑 구청장 어린이집 환경 개선 앞장

‘성북을 빛낸 주인공’ 명예의 전당에 헌액

우수사업에 보건소 건강과·구 일자리과 명예로운 구민엔 지역 순찰자 등 총 5명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