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태용 “세계 최대 고인돌 몰라서 훼손 죄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33억짜리 잡초 키우나… 폐허로 변한 군위 위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음성, 산단에 어린이집·체육관… 노동자 삶의 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 ‘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현장 방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최만식·성남1)는 지난 6일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여주도자세상을 방문해 ‘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진행 사항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의 디지털 창작실과 목공방, 도자공방 등을 둘러보며 입주 작가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며 취미 활동을 즐기는 주민들과도 인사를 나눴다.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에서는, 비엔날레 전시작품 등을 관람하며 코로나19로 줄어든 관객을 끌어모으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운영시간 내 사회적 거리두기와 환기를 위한 중간 정비시간을 운영한 것과 전시장 내 수용인원을 평상시 보다 감축해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에도 신경 쓰며, 해외 유명 작품의 섭외와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한국도자재단에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한편, 202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도자의 역할과 의미를 짚어본다는 주제로 이천, 여주, 광주에서 오는 11월 28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역대급 폭우에도 침수 0건… 양천의 ‘유비무환’

신월배수장 1시간 100㎜ 비 견뎌 이기재 구청장 선제적 안전 대응 공무원·자원봉사자 지원도 큰몫

“국공립 어린이집 50%”… 격이 다른 은평 돌봄[

공공보육 파수꾼 김미경 구청장 ‘90번째 구립’ 솔숲어린이집 개원 2023년까지 6곳 추가 개원 목표 보육교사 확충 등 질적 성장 총력

서대문 불편 사항, 구청장에게 문자 하세요

민원용 직통 문자 서비스 운영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