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도의회 자체제작 웹드라마 ‘정이로운 의원생활’ 제작발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는 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청년 도의원들의 의정활동 활약상을 그린 웹드라마 ‘정·이·로·운 의원생활’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의회 차원에서 인터넷 방송용 드라마를 자체 제작한 것은 지난해 발표한 전국 지방의회 최초 웹드라마 ‘사랑하면, 조례?!’에 이어 두 번째다.

장현국 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경기도의회는 다소 어렵고 권위적으로 느낄 수 있는 의회를 웹드라마 형식을 통해 보다 친근하게 보여드리고자 한다”며 “이번 웹드라마를 통해 도민께서 의회에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장현국 의장과 진용복 부의장(더민주, 용인3),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더민주, 안산4)을 비롯해 웹드라마 출연진 강희·유혜인·정준환·임희진 배우 등 15명이 참석했다.

개그맨 김기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웹드라마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하는 한편, 출연진과 간단한 인터뷰도 진행됐다.

배우 정준환은 “도의원 역할을 맡은 덕분에 지방의회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게 됐다”는 소감을 전했고, 배우 임휘진은 “평소 낯설 수 있는 도의원이라는 소재를 친근하게 그려낸 작품인 만큼, 시청자께서 의회와의 거리감을 줄여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총 15화로 제작된 이번 웹드라마는 오는 5일 오후 5시 경기도의회 유튜브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며 이후 한 회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될 예정이다.

한편, ‘정·이·로·운 의원생활’은 초등학교 동창생인 네 명의 친구가 도의원이 되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의회 생활극’을 유쾌하게 그린 웹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