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미림 경기도의원 다자녀 소방공무원 복지 강화 방안 마련 촉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한미림 의원(국민의힘·비례)은 16일 경기도 북부청사 의회 분원에서 열린 북부소방재난본부, 균형발전기획실 등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자녀 소방공무원 복지 강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한 도의원은 “현재 북부소방재난본부에서 다자녀 소방공무원 현황을 살펴보니 12개 소방서 179명”이라고 밝히며 “소방공무원의 안정된 근무환경과 복지는 도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이들에 대한 추가적인 복지 강화를 위한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한 도의원은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정원 대비 현원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소방공무원을 확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소방은 여전히 3조 2교대 방식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조속히 4조 2교대 방식의 근무 형태를 도입할 것”을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