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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현 경기도의원 “농촌기본소득시범사업 지원대상 선정 공정한 절차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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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정승현 위원장(더민주·안산4)은 2022년도 농정해양위원회 소관 실국 예산 심사에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농업정책 예산편성을 주문했다.

정 위원장은 지난 22일 진행된 농정해양국 예산 심사에서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지원대상 선정이 공정한 절차를 통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으며 스마트 농업시설과 관련해서 “지원사업의 자부담율이 40%로 영농인의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은 수준이며, 많은 예산이 지원되는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사후관리 방안 등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 주문했다.

이어 23일 진행된 축산산림국 예산 심사에서 정 위원장은 “반려인구 대비 반려견 놀이터 수가 부족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업이 축소되었는데 규제 개선 건의 등을 통해 사업 추진을 위한 도 차원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지적했으며 “남북교류협력의 일환으로 나무심기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해당 사업의 홍보가 미진한 실정으로 도민의 참여를 활성화할 방안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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