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승현 경기도의원 “농촌기본소득시범사업 지원대상 선정 공정한 절차 중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정승현 위원장(더민주·안산4)은 2022년도 농정해양위원회 소관 실국 예산 심사에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농업정책 예산편성을 주문했다.

정 위원장은 지난 22일 진행된 농정해양국 예산 심사에서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지원대상 선정이 공정한 절차를 통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으며 스마트 농업시설과 관련해서 “지원사업의 자부담율이 40%로 영농인의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은 수준이며, 많은 예산이 지원되는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사후관리 방안 등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 주문했다.

이어 23일 진행된 축산산림국 예산 심사에서 정 위원장은 “반려인구 대비 반려견 놀이터 수가 부족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업이 축소되었는데 규제 개선 건의 등을 통해 사업 추진을 위한 도 차원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지적했으며 “남북교류협력의 일환으로 나무심기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해당 사업의 홍보가 미진한 실정으로 도민의 참여를 활성화할 방안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