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원시 취약계층 1인 가구, 24시간 동안 휴대전화 사용하지 않으면 ‘위기상황’ 문자 전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수원시는 오는 3월2일부터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이 있는 홀몸어르신, 중장년 1인 가구 등의 안전을 확인하는 ‘ON(온)수원 안심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ON수원 안심서비스’는 안전확인이 필요한 취약계층 시민이 24시간 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으면, 앱에 등록해 놓은 보호자와 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에게 위기상황 알림문자가 전송되는 것이다.

알림문자를 받은 동행정복지센터 직원은 즉시 대상자에게 전화를 하고, 전화를 받지 않으면 곧바로 가정을 방문해 안전을 확인한다.

각 동행정복지센터는 고독사 위험도가 높은 중장년 1인 가구, 상시 모니터링이 필요한 주민 등을 ‘ON수원 안심서비스’ 대상자로 선정한다. 대상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원스토어에서 ‘온수원 안심서비스’ 앱을 검색해 스마트폰에 설치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온수원 안심서비스 도입이 취약계층 1인 가구의 안전을 확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비대면 방식의 스마트 복지시스템을 지속해서 개발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