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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형찬 교통위원장, 교통안전·복지 예산 증액으로 시민편의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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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형찬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우형찬·더불어민주당·양천3)는 제306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달 3월 21일 “2022년도 제1회 도시교통실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통해 교통안전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182억원을 증액해 심사했다고 밝혔다.

도시교통실은 당초 예산 3조 1,123억원에서 시내버스와 서울교통공사 서비스 개선을 위해 각각 1,000억원씩을 지원하는 등 총 3,486억원을 증액하는 추경안을 제출했다.

교통위원회는 도시교통실 추경안 중 준공영제로 운영되어 수익이 보장되는 시내버스의 경우 운영비 절감 등 자구 노력 강화를 촉구하고자 추가 지원금의 규모를 1,00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줄였으며, 포괄적인 명목의 서울교통공사 추가 지원금 1,000억원 중 90억원을 교통복지 예산으로 활용하도록 하고자 감액했다.

우 위원장은 “제1회 추경안 예비심사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운수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어린이 교통안전과,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등 시민의 생활이 풍요로워지기 위한 많은 고민이 있었다”라고 말하고, “교통위원회는 어린이와 장애인의 교통안전에 최우선으로 하여 추경안 심사를 했다는 점에서 시민 여러분께서 이해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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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