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구민은 집앞에서 버스 확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파트 버스정보 단말기 설치
날씨·시간·미세먼지 등도 안내


서울 노원구 한 아파트단지 안에 설치된 버스정보 안내 단말기 모습.
노원구 제공
서울 노원구 주민들은 버스정류소에 도착하지 않고도 아파트단지 안에서 버스 도착시간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디지털기기 사용이 쉽지 않은 노약자나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버스를 이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노원구는 전국 최초로 아파트단지 안에 ‘버스정보 안내 단말기’(BIT)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보통 버스정류소에 설치돼 있는 안내 단말기는 버스 도착시간과 곧 도착하는 버스 번호 등을 알려 준다. 구는 버스 도착시간에 맞춰 움직이는 주민들이 일일이 스마트폰 검색을 할 필요가 없도록 아파트단지 안에 단말기를 설치했다. 버스 관련 정보는 물론 날씨, 시간, 미세먼지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는 최신형 단말기다.

이번에 단말기가 설치된 곳은 ▲월계주공2단지 ▲중계주공5단지 등 모두 6개 단지다. 구는 아파트 근처 버스정류소 승차 인원과 아파트 가구수 등을 고려하되 지하철역 인근에 있는 아파트는 대상에서 배제해 권역별 균형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최선을 기자
2022-04-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